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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카드의정석 SHOPPING+ 해지 방법|우리카드 앱으로 3분이면 끝

Posted by gams
2026. 1. 17. 14:44 세상의 모든상식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SHOPPING+를 사용하다 보면
혜택이 예전만큼 필요하지 않거나,
연회비·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해지를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 옵니다.


카드 해지라고 하면
고객센터 전화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다행히 카드의정석 SHOPPING+는 우리카드 앱에서 직접 해지가 가능해서
생각보다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지했는지 같이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리카드 앱으로 카드의정석 SHOPPING+ 해지하는 순서


1️⃣ 우리카드 앱 실행 후 로그인


2️⃣ 오른쪽 상단 검색 버튼을 선택해서 '해지'로 검색 [카드해지/취소] 선택


3️⃣ 카드 해지 화면이 나오면 내 카드 확인하고 아래쪽에서 [다음]
> 다음 다른 카드추천 화면 나오면 다시 [다음] 선택


> [일시정지] 권유 화면 나오면 아래쪽 체크리스트에 체크한 다음 [다음] 선택


> 해지할 카드 체크한 후 [해지] 버튼 선택 


4️⃣ 해지 사유 선택 후 [다음] 선택

 


* 자동납부내역 확인 후 [확인] 선택
* 해지 전 안내사항 확인 후 [확인] 선택
* 해지 시 연회비 반환에 대한 내용 확인 후 [해지] 선택


* 전화 상담 추천 화면 나오면 [아니오] 선택


5️⃣ 해지 완료 화면 확인


단계별 안내가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설명을 찾아볼 필요 없이
앱에서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 해지해보니 느낀 점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전화 상담 없이 앱에서 바로 해지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상담원 연결 대기 없이
정해진 항목 선택과 인증만으로
해지가 완료돼서 부담이 거의 없었습니다.


전체 소요 시간도
로그인 포함해 약 3분 내외로 짧았습니다.


카드의정석 SHOPPING+ 해지 전 확인할 사항

  • 결제 예정 금액이나 미결제 내역이 있으면 해지 제한 가능
  • 카드 혜택·포인트는 해지 시 소멸될 수 있음
  • 자동결제(정기결제) 등록된 항목 사전 확인 필수

특히 쇼핑몰 결제나
구독 서비스가 카드의정석 SHOPPING+로 연결돼 있다면,
해지 전에 결제 수단 변경을 먼저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정리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SHOPPING+ 해지는
생각보다 번거롭지 않았고,
우리카드 앱 하나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 해지가 부담돼서
미루고 계셨다면,
앱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불필요한 카드를 정리하고
내 소비 패턴에 맞는 카드만 유지하는 게
카드 관리 측면에서도 훨씬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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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로뱃 온라인으로 PDF 파일 수정하는 완벽 가이드

Posted by gams
2026. 1. 8. 09:26 IT/기타

애크로뱃 온라인을 이용해 PDF 파일을 수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PDF 파일을 다운받아서 수정하려면 일단 파일을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고, 이걸 원활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해서 처음부터 신경이 쓰이죠.

애크로뱃 온라인 메인화면


이런 때 애크로뱃 온라인을 활용하면 PDF 수정이 훨씬 간편해집니다. PDF 파일 편집, 글자 수정, 레이아웃 변경 등 다양한 작업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죠.

 

 

PDF 수정이란? 애크로뱃 온라인 사용 시의 이점

 

문서 관리에서 PDF는 안전성과 호환성 덕분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파일 형식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한 번 PDF로 저장하면 기존 텍스트를 수정하거나 이미지, 표 등을 편집하는 것이 어렵다는 기존 인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은 특히 보고서, 계약서, 제안서 등 반복 편집이 필요한 업무 환경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다행히 애크로뱃 온라인을 이용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PDF 파일을 편집할 수 있어,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던 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해서 사용하는 것이었다면, 온라인 버전은 인터넷에 연결만 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PDF 문서를 수정할 수 있는 것이죠.


PDF 수정 완벽 지원


PDF 수정은 단순히 텍스트를 고치는 것을 넘어, 이미지 추가, 표 편집, 페이지 구성 변경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PDF 파일 편집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애크로뱃 온라인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기능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메뉴가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바로 보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의 장점은 이렇듯 무엇보다 접근성에 있습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PDF 글자수정, PDF 파일 수정방법, PDF 파일 편집 등 다양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으로 저장할 수 있어 문서의 버전 관리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PDF를 수정하기 위해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변환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이걸 활용하면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PDF 수정이 가능합니다.
자동 글꼴 인식, 문단 재정렬, 이미지 삽입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어, 단순한 텍스트 수정부터 전문적인 문서 편집까지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온라인 PDF 편집 기능으로 PDF 파일 수정 방법

 

애크로뱃 온라인을 활용한 PDF 파일 수정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입니다. 아래 수정 과정을 참고해 주세요.

PDF 편집 화면


먼저 브라우저에서 PDF 수정 페이지를 열고 편집할 PDF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왼쪽 메뉴바를 이용해서 편집


업로드가 완료되면 텍스트, 이미지, 표, 하이퍼링크 등 문서 내 요소들을 바로 편집할 수 있는 화면이 왼쪽에 나타납니다.



글자 수정과 주석 추가, 글꼴 변경 가능


PDF 글자수정은 물론, 문단을 선택하고 주석 같이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거나 기존 내용을 삭제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글꼴 스타일과 크기, 색상까지 변경 가능합니다.
PDF 파일 수정방법을 몰라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누구나 쉽게 문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PDF파일 페이지 삽입과 삭제, 병합 가능


또한 PDF 파일 편집에서는 페이지 관리 기능도 제공됩니다.
페이지를 추가, 삭제, 이동할 수 있으며, 여러 PDF 문서를 하나로 병합하거나 한 PDF를 여러 파일로 나누는 작업도 가능합니다.
이미지와 표를 포함한 PDF 문서 수정도 가능하며, 브라우저에서 바로 적용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실시간 편집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온라인 PDF 편집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디서든 작업할 수 있고,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PDF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복적인 문서 수정 업무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특히 유용하겠죠.

 

 

PDF 파일 편집을 통한 업무 효율 극대화와 마무리

 

애크로뱃 온라인을 활용하면 PDF 수정, PDF 파일 편집, PDF 글자수정, PDF 파일 수정방법, 온라인 PDF 편집 등 모든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으로 PDF 수정을 손쉽게


보고서 작성, 계약서 편집, 제안서 보완 등 다양한 문서 작업을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완성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PDF 글자수정과 이미지 추가 기능을 동시에 활용하면, 기존 문서를 변환하거나 다시 작성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PDF 파일 편집 시 실시간 저장과 클라우드 연동이 가능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하거나 자료를 공유할 때도 매우 편리합니다.

복잡한 PDF 작업도 애크로뱃 온라인과 함께라면 누구나 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문서 관리 경험을 제공합니다.
PDF 수정이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 강력하고 직관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한국의 오피스와 교육 현장, 가정에서도 매우 유용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애크로뱃 온라인으로 PDF 파일 편집을 시작해 보세요.
PDF편집, 변환, 글자수정 등 모든 작업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처리하고, 문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온라인 바로가기

 

Adobe Acrobat | PDF 작성, 편집, 검토

Adobe Acrobat을 사용하면 PDF 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된 문서 공유부터 변환까지 Acrobat 하나면 됩니다.

www.ad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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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해지 전화로 신청하고 바로 하는 방법 해지 대표 전화

Posted by gams
2025. 12. 11. 21:52 세상의 모든상식

현대카드 해지를 전화로 신청하고 바로 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대표 전화번호도 아래 본문에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현대카드 해지 전화로 신청하고 바로 하는 방법


요즘 카드사들은 해지를 상담사를 통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대카드도 역시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상담사를 통해서
해지를 해야 합니다.

그동안 그냥 코스트코를 이용하고 해서 가지고 있던 건데,
이제는 잘 가지도 않고 사용하지 않게 되어 해지를 했네요.

 


현대카드 해지 전화 신청

 

현대카드 상담 대표전화번호
1577-6000

상담 가능 시간
오전 9:00 ~ 오후 6:00



위 대표번호로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하면 됩니다.



참고로 중간에 보면서 하는 ARS 화면이 있는
링크를 문자로 보내줍니다.



전화를 끊지 말고, 이 화면까지 들어간 다음,
여기서 해지 메뉴를 찾아서 상담사 연결을 하면 됩니다.



문자 링크를 클릭하고 나서,
전체 메뉴를 선택.



그리고 카드발급 해지 > 카드 해지

이렇게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그러면 카드 해지하러 가기 버튼이 나오는데,
여기를 눌러서 상담사 연결을 하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전화로 바로 신청할 수도 있고,
전화번호를 남겨서 상담사가 전화를 걸면 받아서 처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현대카드 해지 앱 신청

 

상담사에게 전화를 남기려면
앱에서 해지 신청을 하면 됩니다.



왼쪽 상단 메인 메뉴로 가서,
검색에 '해지'를 검색하거나,
아니면 



카드 관리 > 보유 카드 목록
여기로 들어가서 해당 카드가 보이면



아래쪽에 해지 메뉴를 이용하면 됩니다.



해지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해지하기 버튼을 누르면
사유, 상담원 연결을 위한 연락처 등을 남기고
신청을 완료하면 됩니다.

설명에 보면 신청일 이후 3일 내에 연락을 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급하게 해지할 때는 이렇게 하지 말고
바로 전화를 걸어서 신청하면 되겠습니다.

 

해지할 때 주의사항


어떤 걸 사용해도 되지만,
빠르게 해지하려면 그냥 전화를 해서 하는 게 더 편리하겠죠.

단, 전화로 할 때는 이른 시간이 아니면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고객센터 중에서는
SK텔레콤 외에는 요즘은 거의 대부분 상담 인력이 부족해서인지
바로 전화되는 경우가 잘 없더군요.

현대카드 역시 오후에 전화하면 대기가 많아서
연결이 잘 안됩니다.

이때는 전화번호를 남기면 연락을 주는데요,
이마저도 늦은 오후에 전화하면 바로 안해 주고,
다음날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두 번 카드사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다시 재신청 링크를 보내준다고 하니까
되도록이면 제때 받아서 처리하는 게 좋겠네요.

전화 연결만 되면 해지 사유 등을 묻고
바로 해지를 완료해 줍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번거롭게 전화를
주고받아야 한다는 점 꼭 잊지 마세요.

그럼 본문 내용 참고하셔서 현대카드 해지를 신청하고
대표 전화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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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갱신 온라인 신청 꿀팁|안전운전 통합민원으로 5분 만에 끝내는 법

Posted by gams
2025. 11. 25. 20:48 세상의 모든상식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다가오면
‘적성검사’나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반드시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야 했지만,
이제는 ‘안전운전 통합민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운전면허 적성검사, 운전면허 갱신 온라인 신청 꿀팁|안전운전 통합민원으로 5분 만에 끝내는 법


오늘은 2025년 기준으로
1종보통, 2종보통 운전면허 적성검사, 운전면허 갱신을 온라인에서 접수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네이버에서 ‘안전운전 통합민원’ 검색하기

가장 먼저 네이버 검색창에 ‘안전운전 통합민원’을 입력합니다.


검색 결과 상단에 도로교통공단 공식 홈페이지가 나타나며,
주소는 https://www.safedriving.or.kr 입니다.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운전면허발급(적성검사, 갱신, 모바일)’ 메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바로가기 메뉴로도 접속 가능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로그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 로그인 및 본인인증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 ‘운전면허발급(적성검사, 갱신, 모바일)’ 항목을 클릭합니다.



제일 위의 '적성검사/갱신'에 있는 메뉴를 선택합니다.
2종은 '2종 면허증 갱신' 메뉴를 선택합니다.

실명인증을 합니다. 이때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카카오페이 인증, 네이버 인증서 등
여러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공무원, 직장인 등 회사망에서는 팝업 차단 해제 후 접속해야 합니다.



3. 면허 정보 확인하기

로그인이 완료되면
현재 보유한 면허 종류(1종보통, 2종보통, 원동기 등)와
유효기간, 갱신 가능 여부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7년 무사고일 경우 1종 보통면허 발급이 가능한데, 안 받고 계속 2종으로 진행하려면 '1종면허 발급받지 않겠습니다'를 선택합니다.

  • 1종보통 운전면허: 시력·색채 등 적성검사 필수
  • 2종보통 운전면허: 적성검사 면제, 단순 갱신 신청만 하면 됩니다.

만약 ‘적성검사 기간 초과’로 표시된다면
온라인 접수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가까운 면허시험장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수수료 안내

적성검사 수수료
- IC모바일 면허증 영문, 국문: 21,000원
- 일반 면허증 영문, 국문: 16,000원

갱신 수수료
- IC모바일 면허증 영문, 국문: 15,000원
- 일반 면허증 영문, 국문: 10,000원

면허정보까지 확인하고 나서 아래쪽 면허증 분실 여부를 확인한 다음,
다음 버튼 선택해 주세요.

면허증을 분실하면 수수료를 내고 분실재발급으로 갱신해야 하니까
분실하지 않고 반납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 사진 등록하기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바로 증명사진 등록입니다.



온라인 갱신은 실물 방문 없이 면허증이 새로 발급되므로,
사진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야 합니다.

  • 규격: 3.5×4.5cm
  • 배경: 흰색 단색
  •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 JPG, PNG 형식 가능

등록 후 미리보기 화면에서 얼굴 인식 및 규격 자동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규격 불일치’ 경고가 뜨면, 여백이나 밝기를 조정해 다시 업로드하세요.

* 처음 등록할 때 '운전면허 갱신 부적격 항목, 재사용사진' 이렇게 경고 메시지가 떴는데요,
중복 등록한 사진이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뜨는 바람에
새로 증명사진을 찍어서 등록했습니다.
가끔 이런 경우 사진을 새로 찍지 못하게 되면 오프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는군요.


5. 면허증 종류/수령지/날짜 선택 수령 방법 선택 및 결제

사진 등록이 완료되면
면허증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IC면허증과 일반 면허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고, 
수수료가 다르므로 잘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은 영문(국문겸용)으로 되어 있고,
원하면 국문을 선택해도 됩니다.



새 면허증을 면허시험장 방문 수령’ 또는 ‘경찰서 방문 수령’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장소는 본인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받을 수 있는
날짜 지정이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이 가능하니까 연락처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내역을 확인하고, 결제 전 유의사항 등에 체크한 다음,
결제하기를 눌러줍니다.


결제는 신용카드, 계좌이체 모두 가능합니다.


6. 신청 완료 및 확인

모든 절차가 끝나면
‘신청 완료’ 화면과 함께 접수번호가 발급됩니다.



이후 [나의 민원 조회] → [적성검사·갱신 신청 내역] 메뉴에서
처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1~2일 내로 심사 완료 후,
1주일 정도 후에 신청한 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로 방문하라는 문자가 옵니다.



저도 신청하고 1주일쯤 후에 신청한 경찰서로 찾으러 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 수신 후에 경찰서의 경우는 민원실로 가면 갱신한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추가 팁

  • 1종보통 면허자는 **건강검진 결과(국민건강보험공단)**가 자동 연동되므로 병원 제출 불필요
  • 단, 최근 2년 이내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다면 보건소나 병원 검사 후 등록 필요
  • 2종보통은 시력·청력검사 없이 사진만 등록하면 끝

마무리

이제 면허시험장에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로그인 → 사진 등록 → 결제 → 신청 완료
단 5분이면 운전면허 갱신이 끝납니다.

2025년, 2026년에도 온라인 갱신 제도가 유지되니,
기간을 놓치지 말고 미리 신청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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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서버 다운 시 고객센터에 보상신청 민원 제기 하기

Posted by gams
2025. 11. 17. 10:23 세상의 모든상식

신영증권 서버 다운 시 고객센터에 보상신청 민원 제기 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오늘 상장한 공모주 그린광학을 거래할 때 처음 시초가 지나고 바로 서버가 다운되어 버리더라구요.

신영증권 서버 다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


매매가는 점점 낮아지는데 접속 자체가 안 되다 보니 정말 황당했습니다. 요즘은 서버 다운이 거의 없었는데, 오늘 이런 상황을 당하고 나니 화도 나고 그렇네요.

일단 고객센터를 통해서 거래 상황을 캡처해서 의의 신청을 해야 합니다. 다른 큰 증권사와 달리 신영증권은 대처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의의 제기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신영증권 민원 제기 방법

 

먼저 신영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모바일과 PC 환경에서 동일합니다. 


신영증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shinyoung.com/?page=00000

 

신영증권

 

www.shinyoung.com




홈페이지 화면 제일 아래 보면 나오는 민원센터로 들어갑니다.



전자민원신청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휴대폰을 이용한 본인 인증을 거친 뒤 나오는 화면에 상세 내용을 입력해 제출합니다.



이때 해당 상황에 대한 캡처나 동영상 등을 첨부해 줍니다. 첨부는 민원 화면 아래 보면 나와 있는 이메일 주소로 첨부해 주세요.

이메일에 민원 제기 내용과 함께 동영상, 캡처 화면 등을 첨부해 주면 됩니다.



가장 좋은 건 매도 시점에 매도 금액 등이 나와 있는 화면에서 로딩이 걸리거나 서버다운으로 매도가 불가한 상황을 첨부하는 것입니다.

안된다면 일단 로딩 걸린 앱 화면 등 가능한 한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많이 첨부해 주세요. 

 

저도 아쉽지만 앞서 높은 금액 매도할 때 로딩이 걸린 화면은 캡처하지 못하고, 나중에 낮은 가격으로 매도할 때 동영상 등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신영증권 고객센터 전화번호
금융소비자보호팀 금융소비자보호담당자 ☎ 02-2004-9000

 

신영증권 보상 방법

 

기본적으로는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증권사는 매도할 시점에 주가를 확인한 다음, 실매도 금액과의 차액을 보상한다고 합니다.



저도 신영증권에서 보상을 받은 적은 없으므로, 이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보상을 받은 후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상 기준은 홈페이지에도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하면 이익이 난 경우는 제외라고 되어 있는데, 다른 증권사도 비슷한 규정은 있지만 원하는 시점에 팔 수 없었을 때 이득의 차이가 있으면 보상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보상 시기는 2주일~3주일, 혹은 한 달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결과를 조금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장애 발생 후 바로 신청을 하는 걸 추천드리며, 3일 이상 경과하여 보상신청할 경우는 보상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 신영증권 서버 다운 시 고객센터에 보상신청 민원 제기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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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핵잠수함 보유국 현황, 그리고 한국의 첫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Posted by gams
2025. 10. 30. 17:28 밀리터리

APEC 2025에서 발표된 한국 핵잠수함 프로젝트,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시작된다

 

세계 핵잠수함 보유국 현황과 한국의 첫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거나 보유하지 못했는데요,
이는 미국의 승인 없이는 만들거나 보유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국제 핵비확산 체제와 한미 협정이라는
정치적, 외교적 제한을 통해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를 막아왔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APEC 정상회담을 통해
이에 대한 해소가 되면서, 한국도 드디어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보유의 기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2025년 USS 오하이오(SSGN-726)가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하는 장면 (출처: US Navy 홈페이지)

 


세계의 바다 아래, 보이지 않는
전략의 균형이 바뀌고 있습니다.
APEC 2025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이제 한국은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첫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며,
7번째 핵잠수함 보유국으로 도약합니다.

 

 


 

한 나라의 바다는 단순한 경계가 아니라,
국가의 생명선이자 전략의 무대입니다.
그리고 그 바다의 심장부를 지키는 존재가 바로 ‘핵추진 잠수함(SSN)’입니다.


핵잠수함은 외부의 공기 공급 없이 수개월 동안 잠항할 수 있고,
바다 밑에서 조용히 움직이며 핵억제력을 유지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핵심 전력’입니다.

이런 잠수함을 가진 나라는 현재 전 세계에서도 단 6개국뿐이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그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호주가 AUKUS 협정을 통해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착수했고,
이번 APEC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하면서
세계 해양 전략 지형이 새롭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1. 핵잠수함 보유국의 현황


핵잠수함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국가의 ‘전략적 존재감’을 상징합니다.
현재 핵추진 잠수함을 실제로 운용하는 국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국가 핵잠수함 보유 수 대표 기종
미국 72척 오하이오급, 버지니아급
러시아 32척 보레이급, 야센급
중국 12척 진급(094), 한급(091)
영국 11척 밴가드급, 애스튜트급
프랑스 8척 르 트리옹팡급, 루비급
인도 2척 아리한트급
호주 건조 예정 SSN-AUKUS급 (미·영 기술 협력)
한국 건조 예정 차세대 핵추진 잠수함 (필라델피아 조선소)

 


 

2. 호주의 핵잠수함 도전


호주는 전통적으로 디젤 잠수함을 운용해 왔지만,
2021년 체결된 AUKUS 협정을 통해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핵추진 기술을 이전받아
2030년대 초반부터 자체 핵잠수함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 협정으로 호주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보이지 않는 억제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미국의 해양 전략에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축이 되었습니다.

 


 

3.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 승인


2025년 10월 30일, APEC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 have given them approval to build a Nuclear Powered Submarine 
in the Philadelphia Shipyard, right here in the good ol’ U.S.A.”



이로써 한국은 비핵국가로서는 이례적으로
미국의 기술 지원을 받아 핵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는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이 잠수함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라조선소)에서 제작이 시작되며,
추진체계, 냉각시스템, 안전장치 등 핵심 부품 일부는
국내 조선기술과 결합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함정 생산이 아니라,
한국 조선산업이 세계 해양전략의 최전선으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 승인” 은,
핵무기를 탑재하는 SSBN이나 미사일 중심의 SSGN이 아니라,
공격형 핵추진 잠수함(SSN)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2025년 USS 인디애나(SSN-789)가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 입항하는 장면 (출처: US Navy 홈페이지)




* 자세한 핵잠수함의 구분은 아래 '5. 핵잠수함 분류 체계 요약'에서 확인하세요.

SSBN(탄도미사일 잠수함)은 핵탄두를 탑재한 전략무기이기 때문에,
미국은 비핵국가에 절대 기술이전을 하지 않습니다.

이는 NPT(핵확산금지조약)와 국제법으로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SSGN 역시 순항미사일 중심이긴 하지만,
핵탄두 전환이 가능한 발사체(VLS)를 보유하므로
국제적으로 ‘핵무기 전력화 가능 플랫폼’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미국이 한국에 이 기술을 직접 이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반면 SSN은 핵무기를 탑재하지 않고,
핵연료를 추진력으로만 사용하는 공격형 핵추진 잠수함(Attack Submarine)입니다.

즉, 원자로로 움직이지만 무장은 어뢰·순항미사일 등 재래식 무기 중심이죠.
대표적으로 버지니아급(SSN-774급)과 시울프급(SSN-21) 이 이에 해당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에는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Nuclear Powered Submarine)을 건조한다”고만 되어 있고,
‘핵무장 잠수함’(Nuclear Armed Submarine)이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이건 명확하게 추진체계만 핵, 즉 SSN을 의미합니다.

 

또한 미국이 한국 최초의 핵잠수함 건조에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명시한 것은
핵연료·원자로 부품의 통제와 기술보안을 유지하겠다는 뜻입니다.

한국이 독자적으로 핵연료를 제조하는 것은 여전히 불가능하지만,
미국의 감독 아래 원자로·추진시스템이 포함된 선체 조립 및 통합 기술
한국 기술진이 직접 참여해 배울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핵잠수함 건조 승인’은 핵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핵연료로 움직이는 SSN급 잠수함을 미국의 통제 아래 건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건 한국 해군 역사에서 ‘비핵국가 최초의 SSN 보유국’으로 진입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하겠습니다.


 

4. 디젤잠수함과 핵추진잠수함의 차이


핵잠수함의 장점은 단순히 ‘핵으로 간다’가 아닙니다.
그 속에는 작전 지속성, 탐지 회피력, 그리고 억제 전략의 깊이가 있습니다.

구분 디젤잠수함(일반형) 핵추진잠수함(핵연료형)
추진 방식 디젤엔진 + 배터리 소형 원자로(핵연료)
작전 지속 시간 약 1~2주 수개월 이상
속도 평균 20~25노트 30노트 이상
소음 수준 매우 조용함 (AIP 기술 포함) 냉각음 존재하나 지속 잠항 가능
유지비용 저렴 매우 높음
탑재 무장 어뢰, 순항미사일 대형 핵미사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주요 운용국 한국, 일본, 독일 등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5. 핵잠수함 분류 체계


핵추진 잠수함은 임무와 무장에 따라 SSBN, SSGN, SSN으로 나뉩니다.

먼저 SSBN은 ‘Ballistic Missile Submarine, Nuclear-powered’의 약자로,
핵탄두를 탑재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전략 핵잠수함입니다.

이들은 국가의 핵억제력을 담당하며,
바다 밑에서 장기간 은밀히 대기하다가 유사시 대륙 간 핵공격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SSGN은 ‘Guided-Missile Submarine, Nuclear-powered’로,
탄도미사일 대신 재래식 순항미사일(토마호크 등)을 탑재해
정밀 타격과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전술형 핵잠수함입니다.

마지막으로 SSN은 ‘Attack Submarine, Nuclear-powered’로,
핵무기를 운용하지 않지만 핵추진력을 이용해 빠른 속도와 긴 작전 지속 능력을 갖춘
공격형 잠수함입니다.

주 임무는 적 잠수함과 수상함을 격멸하고, 정찰 및 해상 작전을 지원하는 것으로,
오늘날 미국의 버지니아급(USS Indiana SSN-789 등)이 대표적인 SSN급 잠수함입니다.



⚓ 핵잠수함의 분류 체계 요약

분류 약어 풀네임 주요 임무 대표 함급
SSBN Ship, Submersible, Ballistic, Nuclear 핵탄도미사일 탑재 잠수함 핵억제 전략 (2차 핵공격) 오하이오급, 밴가드급, 보레이급
SSGN Ship, Submersible, Guided-missile, Nuclear 순항미사일 탑재 잠수함 정밀타격·특수작전 지원 오하이오(개조형), 플로리다, 미시간
SSN Ship, Submersible, Nuclear 공격형 핵추진 잠수함 대잠전·정찰·타격·기동 버지니아급, 로스앤젤레스급, 시울프급

 


 

6. 왜 핵잠수함인가


핵잠수함의 진정한 힘은 ‘보이지 않는 억제력’입니다.
바다 밑에서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채로
적국의 전략을 묶어 두는, 조용하지만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2025년 USS 델라웨어(SSN-791) 승조원 귀환, 코네티컷 그로턴 해군 잠수함 기지 (출처: US Navy 홈페이지)



이 때문에 미국과 러시아는 냉전 이후에도 핵잠수함 전력을 줄이지 않았고,
중국은 최근 10년간 핵잠수함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 한국과 호주가 새로운 이름으로 올라섰습니다.

한국은 조선 기술력, 정밀 제어 시스템, 고급 해양 센서 기술을 결합해
‘동북아 최첨단 잠수함 시대’를 열게 될 것입니다.

 


 

7. 결론 — 바다 아래의 새로운 질서


핵잠수함은 단순히 군사 장비가 아닙니다.
그것은 국가의 의지와 기술, 그리고 억제의 철학이 결합된 결과물입니다.

이번 APEC 회담에서 한국이 얻은 ‘핵잠수함 건조 승인’은
해양 안보의 자주권을 향한 상징적인 한 걸음입니다.


세계는 지금, 보이지 않는 깊은 바다에서 새로운 균형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조선소에서 시작될 그 첫 번째 잠수함이
어쩌면 21세기 동아시아 안보의 방향을 바꾸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드형

마린원 ‘하늘 위의 백악관’ VH‑3D Sea King과 VH‑60N White Hawk, 그리고 VH‑92A Patriot

Posted by gams
2025. 10. 29. 17:13 밀리터리

 

VH-3D Sea King (사진 출처: George W. Bush Presidential Library)

 

VH-3D Sea King 실내 (사진 출처: YouTube – “Marine One landing on the South Lawn”)

 

VH‑92A Patriot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하는 헬리콥터, 바로 “마린원( Marine One)”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항공기의 역사, 특징, 에피소드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하늘 위를 나는 단 한 대의 헬기, 마린원.
대통령이 탑승하는 순간, 그곳은 ‘움직이는 백악관’이 됩니다.
오늘은 미국 대통령의 발이자 권력의 상징인
마린원의 숨은 이야기와 놀라운 기술,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리더십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1. 명칭과 시작

미국 해병대( Marine Helicopter Squadron One (HMX‑1)) 소속 헬리콥터에 대통령이 탑승할 경우 ‘마린원’이라는 콜사인이 부여됩니다.
1957년, Dwight D. Eisenhower 대통령이 벨 H-13J 헬기를 타고 ‘캠프 데이비드 ↔ 백악관’ 구간을 이동한 것이 사실상 첫 대통령 헬기 탑승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후 헬기를 이용한 이동이 점차 늘어나면서 헬기 수송체계 또한 발전했습니다.

 


 

2. 왜 헬리콥터인가?

자동차 의전과 항공기 이용만으로는 기능·속도·보안 측면에서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특히 냉전 시기, 비상상황에 대비한 ‘긴급 탈출’이나 ‘신속 이동’이 요구되었지요.
헬리콥터는 헬기장 → 착륙장 접근이 비교적 유연하며, 짧은 거리에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백악관 잔디’, ‘남쪽 광장’ 등 특수 착륙지에 착륙할 수 있는 점도 중요했죠.

 


 

3. 기종 변화와 보안 시스템

마린원의 역사는 곧 시코르스키(Sikorsky) 헬리콥터의 진화사와 맞닿아 있습니다.

대통령 전용 헬기는 언제나 시코르스키(Sikorsky) 가 제작해 왔고, 그 중심에는 시대별로 대표적인 세 기종이 있습니다

VH-3D 시킹(Sea King), VH-60N 화이트호크(White Hawk), 그리고 VH-92A 패트리어트(Patriot).

1957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벨 H-13J를 타고 백악관에서 캠프 데이비드로 이동한 것이 헬기 시대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1960년대 초반 케네디 대통령 시절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코르스키 S-61 기반의 VH-3A 시킹이 도입되었죠.

이 기체는 바다에서도 운용 가능한 해상 구조헬기를 VIP 수송용으로 개조한 모델이었고, 무게감 있는 외형 덕분에 이후 50년 넘게 대통령 헬기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후 레이건 시대에는 보다 신속한 운항과 향상된 안전성을 위해 VH-60N 화이트호크가 추가로 배치되었습니다.
이는 블랙호크(UH-60)의 고급형 버전으로, 두 대의 엔진을 장착하고 기내 소음을 최소화한 모델입니다.

VH-3D와 VH-60N은 수십 년 동안 함께 대통령 수송 임무를 나눴으며, 백악관 남쪽 잔디 위에는 이 두 기종이 번갈아 착륙하던 시절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노후화는 피할 수 없었습니다.

VH-3D는 1960년대 생산된 기체로 이미 반세기가 넘었고, VH-60N 역시 1980년대 설계 기반이라 전자 장비와 보안 시스템 면에서 한계가 뚜렷했습니다.

특히 최신 통신망, 사이버 보안, 전자기 펄스(EMP) 방어 성능 등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010년대 들어 미 해병대와 시코르스키는 차세대 대통령 헬기 개발 프로젝트인 VH-92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됩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오늘날의 VH-92A ‘패트리어트(Patriot)’ 입니다.
민수용 S-92 헬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기체는 최신 복합재 동체와 디지털 비행제어 시스템을 적용했고,
공중 급유, 위성 통신, 미사일 기만 장치, EMP 차폐, 스타실드(Starshield) 위성망 연결 기능까지 갖춘 완전한 ‘하늘 위의 지휘소’로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VH-3D와 VH-60N이 점진적으로 퇴역하며, VH-92A가 공식적으로 마린원의 자리를 이어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둥근 시킹이 ‘전통과 품격’을 상징했다면, 새로운 패트리어트는 ‘정밀함과 미래 기술’을 대표합니다.


즉, 마린원의 기종 변화는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한 시대의 리더십을 상징하는 디자인과 기술의 세대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겁고 느리지만 위엄이 있던 시킹에서, 가볍고 효율적이며 디지털화된 패트리어트로. 그 변화는 단순히 헬기의 외형이 아니라, 리더십이 시대에 맞춰 진화하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4. 에피소드 하나 – 남쪽 잔디 착륙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남쪽 잔디(South Lawn) 위에 헬기가 착륙하는 장면은 꽤 자주 연출됩니다. 왜 굳이 잔디 위일까요? 착륙장 구축을 별도로 하지 않고도 백악관 정원처럼 열린 공간에 착륙하는 것이 속도와 기동성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한 예로 ‘1961년부터 이 형식이 사실상 규범화 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헬기가 잔디 위로 내려올 때 회오리 바람(로터다운워시) 등이 발생해 관계자들은 착륙 전에 주변 재정비를 철저히 한다고 전해집니다.

 


 

5. 에피소드 둘 – 비행 중 ‘미사일 방어·기만작전’

마린원은 단순 이동 수단이 아니라 ‘공중 요인’으로서 여러 기능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미사일 추적 열추적기를 교란하는 플레어(flares)나 레이더 유도 미사일을 속이는 채프(chaff)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 앞서 언급했듯 동일 기종 여러 대가 함께 비행하면서 어느 기체에 대통령이 탑승했는지 혼란을 주는 전략이 사용됩니다. 이같이 ‘위장·분산·기동성’이 결합된 이착륙 시스템이 실전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6. 내부 구조와 승객 경험

마린원 내부는 외형만 보면 군용 헬기처럼 보이지만, 훨씬 고급스럽고 기능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약 14인승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설명이 있으며, 충분한 회의 공간·개인 통신설비·보안장치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공식 이동수단’에서의 승객 경험 또한 대통령 및 수행원에게 특별합니다. 헬리콥터는 차량으로 길 막힘을 겪는 것보다 더 빠르게 출발할 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비공개 회의나 전략 통신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7. ‘하늘 위의 의전’이 주는 의미

마린원은 단지 이동 수단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플랫폼이며, 미국 정부가 ‘언제 어디서라도 신속 대응 가능함’을 시각화하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이런 특수화된 항공기 운영에는 많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됩니다. 실제로 어느 백악관 행사는 마린원을 단지 ‘제작품 시연’용으로 사용하면서 약 2만4천 달러가 투입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마린원은 ‘상징’과 ‘운용’이라는 두 가지 축을 동시에 가지는 존재입니다.

 


 

8. 한국 시각에서 본 의미

한국 독자 입장에서 보면, 마린원은 ‘국가원수 이동의 최전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의전헬기 운영이나 VIP 수송체계와 비교해 보면, 마린원의 복합적 기능(속도·보안·상징성)을 통해 ‘의전이 어떻게 과학과 결합되는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여러 대가 함께 떠서 위치 혼란을 유도’하는 방식인데, 이는 단순히 ‘헬기 몇 대 운영’의 문제가 아니라 ‘정보전·보안전’의 개념이 결합된 것입니다.

* 참고:
이번 APEC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의 마린원은, 신 기종인 VH-92A ‘패트리어트(Patriot) 입니다. 동체 형상이 앞부분이 각지고 매끄럽게 연결된 형태이며, 엔진 흡입구 위쪽 돌출부와 배기 덕트 형태가 시코르스키 S-92 기반의 VH-92 특유의 디자인입니다.

착륙 장치는 전륜이 기수 아래 돌출된 형태로 고정되어 있으며, 후륜이 동체 측면 후방에 장착된 구조로 S-92와 일치합니다.

도색 패턴은 상부 흰색, 하부 짙은 올리브 그린, 중간에 은회색 띠, 그리고 UNITED STATES OF AMERICA 레터링 위치가 기존 VH-3D(시코르스키 S-61 기반)보다 낮고 길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9. 마무리

마린원은 단순한 헬리콥터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기술력, 보안 체계, 그리고 리더십의 상징이 모두 녹아 있습니다.

대통령이 탑승한 순간부터 하늘 위는 곧 ‘움직이는 백악관’이 되고, 모든 결정과 명령이 그 안에서 실시간으로 이뤄집니다.

시속 250km로 날아가는 그 짧은 비행 안에서도, 세계의 중요한 결정이 내려지고 수많은 시선이 집중됩니다.
그만큼 마린원은 ‘국가의 얼굴’로서 완벽함을 요구받죠.

조종사 한 명, 정비사 한 명까지도 모두 특수 훈련을 받은 해병대 정예 인력입니다.
그들의 임무는 단 하나, 대통령의 안전과 국가의 존엄을 하늘 위에서도 지켜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마린원은 정치적 상징 이상의 메시지를 던집니다.
그것은 “국가의 리더가 언제 어디서든 국민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늘 위를 가르는 미국 대통령 전용 헬기에는 ‘책임’이라는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마린원은 단지 멋진 헬리콥터가 아니라, 미국 국가를 대표하는 리더십과 헌신의 상징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드형

가성비노트북 추천|미니노트북 태블릿PC 둘 다 되는 베이직스 베이직북S 실사용 후기

Posted by gams
2025. 10. 22. 10:14 Review/Digital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30만 원대 가볍고
실속 있는 노트북,
베이직북S 실사용 후기 적어봅니다.

인텔 CPU 탑재, 윈도우 11 Pro,
코파일럿 AI까지 탑재된
미니노트북으로
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가성비노트북이에요.

요즘 외근을 하거나
짬짬이 카페를 들르거나 할 때 쓸
노트북을 찾고 있었는데,
여기 딱 맞는 제품이네요.

국내 브랜드 베이직스에서
출시했으며,
태블릿PC로도 쓸 수 있는
2 in 1 제품입니다.

직접 사용해 보면서 어떤 점에서
특징이 잘 드러나는지를 확인해 봤네요. 

제조사인 베이직스와 관련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8844

 

베이직스, 누적 판매 20만대 달성…“저가 아닌 합리적 선택” | 중앙일보

베이직스가 누적 판매 20만대를 달성했다. 베이직스는 "모두에게 전문가급 고사양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다수의 실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성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www.joongang.co.kr



가성비노트북 베이직북S 실사용 후기

 

 

 


 

제품 주요 사양

제품명 베이직북S (BasicBook S)
CPU 인텔 N4100 프로세서
메모리 / 저장공간 8GB RAM / 128GB SSD
디스플레이 10.1인치 IPS 패널 (1920×1200)
운영체제 윈도우 11 Pro 기본 탑재
입력 방식 키보드 탈부착식 + 터치스크린 지원
무게 / 휴대성 태블릿 634g / 노트북 모드 1.18kg
디자인 심플한 화이트 컬러, 로고 미니멀 디자인
포트 구성 USB, HDMI, 이어폰 단자 등
A/S 서비스 카카오톡 간편 접수, 당일 95% 수리 완료
가격대 30만 원대
AI 기능 코파일럿 AI 지원

 

* 위 정보는 베이직스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디자인 및 무게

 

베이직북S 언박싱 장면, 미니노트북 첫인상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
너무 깔끔한 화이트 컬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작고 가벼워 보였어요. 


화이트 컬러 디자인의 베이직북S 정면 모습


10.1인치 디스플레이에
무게가 1.18kg밖에 되지 않아서
일반적인 노트북들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그리고 태블릿 모드에서는
자판 부분이 분리되기 때문에
634g밖에 되지 않아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미니노트북 베이직북S 휴대성


이 정도면 한 손으로 들고 다니면서
이동해도 전혀 부담 없는 무게죠.


1kg대의 가벼운 무게


실제로 들어보면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USB, HDMI, 이어폰 단자 등 포트 구성 디테일


포트는 오른쪽 면에
대부분 있습니다.

전원 포트, Micro HDMI,
USB 3.0, Type-C,
하단에 USB 2.0,
반대쪽에는 이어폰 단자만
하나 있네요.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택해
어떤 공간에 놓아도 잘 어울립니다.

 

 


2. 성능과 사용성

 

탑재된 CPU는
인텔 N4100 프로세서입니다.

4 코어에 4 스레드 CPU로,
기본 클럭이 2.40 GHz에
최대 클럭은 2.60 GHz까지 올라갑니다.

문서 작성을 한다거나
인터넷 강의 듣기,
동영상 감상 정도는
전혀 무리 없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크롬, 워드, 유튜브를 동시에 실행한 베이직북S 멀티태스킹 테스트


저는 동시에 크롬 브라우저와 워드,
유튜브를 같이 띄워 봤는데
끊김 없이 부드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네요.

또한 윈도우 11 Pro가
기본 설치되어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윈도우 11 Pro 정품은
저렴한 제품을 찾아도
20만 원 가까이 줘야
구입할 수 있는데
이게 기본 탑재되어 있네요.

윈도 가격을 생각해 보면
정말 가성비 좋게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는 셈입니다.


간단한 세팅 후 윈도우11로 부팅된 베이직북S


처음 전원을 켜자마자
복잡한 설치 과정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코파일럿 AI를 활용해서
문서 요약이나 블로그 초안 작성 등도
손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11 코파일럿 AI 기능을 실행 중인 베이직북S


"업로드한 문서 요약해 줘",
"현재 미국 증시 상황 알려 줘" 같은
명령들을 바로바로 실행해서
무척 신기하더군요.


MS Office 2021을 설치하는 장면


오피스 2021을 설치해도 무리 없이
실행이 가능했습니다.
엑셀이나 워드를 이용한 간단한
업무 보기는 충분한 수준이네요.


3,250mAh 배터리 테스트 중인 베이직북S


배터리는 3,250mAh 용량으로
대략 사용 환경에 따라
2시간 ~ 3시간 30분 정도
유지가 됩니다.

추가로 보조 배터리나
포함된 어댑터를 활용하면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겠죠.

 


3. 디스플레이

 

보통 이런 작은 제품들은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저가형 패널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 모델은 밝은 IPS 패널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IPS패널 특유의 선명한 색감과 시야각을 보여주는 베이직북S 화면


덕분에 색감이 선명하고 시야각도 넓습니다.
웹툰이나 드라마 볼 때도
색 왜곡이 없어서
태블릿 모드로 사용할 때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자기 전에 웹툰을 잘 보는 편인데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노트북 모드에서 영상 감상 중인 베이직북S


화면 밝기나 선명도도
모두 준수한 편이라,
장시간 문서 작업이나
영상을 봐도 눈의 피로가 덜했습니다.


태블릿PC 모드에서 펜 사용 중인 장면


인강용, 영상 시청용,
간단한 그래픽 작업용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미니노트북입니다. 

 


4. 키보드 탈부착과 스타일러스 펜 활용

 

베이직북S는 키보드 탈부착 구조라서
노트북과 태블릿PC
두 가지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연결부에는 자석이 장착되어
탈착이 부드럽습니다.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바로 분리하거나 결합하는 게 가능합니다.


▶ 태블릿 모드로 바꾸는 장면
바로 동영상으로 확인

키보드 탈부착 후 태블릿PC 모드로 사용하는 장면 영상



제품에 기본 포함된 스타일러스 펜


그리고 스타일러스 펜이
기본 제공됩니다.

충전식이고 가벼워서 제품 컨셉과
잘 어울리네요. 

책상 위에서는 키보드를 연결해
타이핑 중심의 작업을 하고,


키보드를 분리해 태블릿PC 모드로 사용 중인 베이직북S


이동 중이거나 소파에서 쉴 때는
분리해서 태블릿처럼
영상을 보거나 필기를 했습니다.


▶ 태블릿 모드에서 펜 사용 모습
바로 동영상으로 확인

미니노트북 베이직북S 일상 실사용 리뷰 영상


터치감도 빠르고,
필기 시 펜 입력 반응이 자연스러워
메모나 스케치가 수월했습니다.

노트북 상태에서 펜을 쓸 수 있어서
마우스 없이 화면에
직접 터치하면서
작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건 조금 TMI인데요,
키감이 의외로 좋습니다.

부드러운 키감을 확인 중인 베이직북S 키보드 타건


이런 작은 제품들에
달려 있는 키보드는
키감이 그냥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키감이 좋아서 계속 타이핑해 봤네요.


노트북 모드로 전환해 타이핑하는 모습


적당한 부드러움과 반발력이 있어서
타이핑할 때 구분감이 있어 좋습니다.

키감이 너무 부드럽거나 반발력이 심하면
입력하는 게 힘들게 느껴지는데,
그 균형을 잘 맞춰 손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네요.

키캡도 저가형의 날려 보이는
디자인이 아니라
아주 신경 써서 품질을
생각하고 만든 게 느껴집니다.

 


5. 브랜드 신뢰도와 A/S

 

국내 브랜드 베이직스는
누적 판매 20만 대를 돌파한
믿을 만한 제조사입니다. 


베이직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A/S 접수 안내 이미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간편한 AS 접수,
그리고 95% 이상
당일 수리, 발송 시스템도 갖춰져 있죠.

이런 점은 해외 브랜드와는 달리
국내 브랜드 특유의
빠른 응대가 확실히
소비자에게 체감됩니다.

또한 AS 담당 엔지니어가
모두 정직원분이라고 하네요.

대부분 전자제품 브랜드들이
외주로 돌려서 하려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6. 총평

 

실제로 사용해 보니,
'기본에 충실한 노트북'이라는
이름이 딱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펜을 이용해 필기와 드로잉하는 모습


'필요한 기능만 담은 합리적인 선택'
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노트북입니다.

복잡한 사양보다
실용성과 휴대성을 우선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특징, 장점 정리

1. 고사양 작업보다는
문서 작업, 인강, 유튜브,
웹서핑 위주의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구성

2. 노트북으로도, 태블릿PC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활용도

3. 무게는 가볍고, 가격은 부담 없고,
여기에 윈도우와 AI 기능까지
기본 탑재

4. 펜을 이용한 필기, 그리기 가능,


베이직북S의 선명한 컬러감



추천 대상

학생, 직장인, 그리고
저처럼 블로그를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딱 알맞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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